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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19 SEMA biennale_media city
시간이 애매해서 오늘은 그냥 전시 스케치.비디오아트 작업을 보는 환경은 계속 좋아진다. HD 프로젝터는 기본에 곡면티비까지! 근데 그들이 이야기하는 테크놀로지는 용도 그대로의 그것.그만큼 대세라는 거겠지.
어느새 서라운드 스크린이 대세? 근데 이런 작품들을 가장 효율적으로 관람하는 방법은 뭘까.하나씩 보자니 연결이 힘들고, 번갈아가면서 보자니 고개가 아프다.ㅠㅠ
세계에 몇 없는 테크놀로지 아트 행사가 없어져 슬프다.아직 미디어시티라는 이름이 사라지지는 않았지만 지금의 모습을 봐서는 그다지 의미가 있지는 않을 것 같다.직영으로 바뀌었고 주최측의 의지도 뚜렷하니 그냥 세마 비엔날레로 가고미디어시티라는 이름은 떼어버리는 것이 나을듯.그들 말처럼 이제 누구나 동영상 정도는 하니까.

20140919 SEMA biennale_media city

시간이 애매해서 오늘은 그냥 전시 스케치.
비디오아트 작업을 보는 환경은 계속 좋아진다.
HD 프로젝터는 기본에 곡면티비까지! 근데 그들이 이야기하는 테크놀로지는 용도 그대로의 그것.
그만큼 대세라는 거겠지.

어느새 서라운드 스크린이 대세? 
근데 이런 작품들을 가장 효율적으로 관람하는 방법은 뭘까.
하나씩 보자니 연결이 힘들고, 번갈아가면서 보자니 고개가 아프다.ㅠㅠ

세계에 몇 없는 테크놀로지 아트 행사가 없어져 슬프다.
아직 미디어시티라는 이름이 사라지지는 않았지만 지금의 모습을 봐서는 그다지 의미가 있지는 않을 것 같다.
직영으로 바뀌었고 주최측의 의지도 뚜렷하니 그냥 세마 비엔날레로 가고
미디어시티라는 이름은 떼어버리는 것이 나을듯.
그들 말처럼 이제 누구나 동영상 정도는 하니까.

seamlessly

요즈음 디자인의 화두이다. 
역시나 애플이 괜히 애플이 아니랄까봐 아이폰6시리즈 발표에서 사용함을 통해
주목도가 굉장히 높아졌다.
bit라는 분절이 정체성인 디지털, 그것이 우리 주위를 뒤덮은 디지털 환경의 핵심인 UI, UX
의 가장 뜨거운 화두가 바로 이 seamlessly라니 아이러니하면서도 굉장히 의미심장하다.

선댄스 영화제

세계에서 가장 큰 독립영화제.
로버트 래드포드가 주축이 되어 설립했고
매해 1월 20일, 미국 유타주의 시티파크에서 열린다.

영화제 부분중의 하나인 뉴 프런티어 프로젝트에서는 융합공연, 미디어 설치,  트랜스미디어 관련실험을 선보이는 전시 행사이다.

sundance institute

sundance festival 2014

artist: Chris Milk

Milk was born and raised in Glen Cove NY, and lives in Los Angeles. He is represented by @radical.media for music videos, digital, and commercial work, and William Morris Endeavor for feature films.

이번 선댄스 영화제에서 공개될 오큘러스 리프트 기반의 게임<eve:  Valkyrie>과 다큐멘터리 <Cloud> 많이 기대된다.

Chris Milk

James Nares’ STREET (clip, 2:08)

(출처: vimeo.com)